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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3:15-25]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운영자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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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사기13:15-25절 개역개정

15.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 하니

16.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내가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

17.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귀히 여기리이다 하니

18.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자라 하니라

19.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와 소제물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이적이 일어난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본즉

20. 불꽃이 제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제단 불꽃에 휩싸여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그것을 보고 그들의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니라

21.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22.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

23.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

24. 그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그의 이름을 삼손이라 하니라 그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Day 35]

​•13:15-25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오늘의 본문은 마노아와 그의 부인이 여호와의 사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삼손이 출생그리고 여호와의 영이 삼손을 움직이기 시작하신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가 집중하고자 하는 출발점은 

여호와의 사자가 말한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16)" 입니다

마노아는 이 말에 즉시 순종함으로써 매우 귀한 믿음의 가정을 꾸리어가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도 삶에서 "마땅히 여호와께 드리는 자" 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본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이 음성에 순종하는 자가 됩시다(15-19).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를 머물게 하나 네 음식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하니 이는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마노아가 알지 못함이었더라(16)'

먼저는 우리가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지니라" 이 음성에 순종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노아는 이 음성을 여호와의 사자로부터 들었지만

우리는 매 주일 예배의 설교를 통해서그리고 성경책을 통해서 매순간 듣곤 합니다

나는 지금 "마땅히 여호와꼐 드릴지니라" 라는 이 음성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마노아는 이 명령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바로 그가 순종한 바로 그 순간이 

마노아와 그 가족의 인생을 선하게 바꾸어낸 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노아는 순종함을 통해서 이전의 방황들(사사기 1312)에 대한 해답을 얻었으니 말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나의 것을 드리면, 나는 여호와로부터 인생의 해답을 얻게 될 것입니다.

 

2. 하나님께 삶의 제사를 드리며 그분을 알아가는 자가 됩시다(20-23).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21)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라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였더라(22)'

마노아는 여호와께 제사를 드린 이후에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에 쌓이기도 하고(22), 

또 그분의 선하심에 대해서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23). 

이것은 아주 좋은 모습입니다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자가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니 말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 예배를 올려드릴 때마다, 하나님께 나의 헌신을 올려드릴 때마다 

나의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 순종, 하나님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는 예배는 맹목적인 종교행위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가는 자가 됩시다

겸손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동시에 그분의 자비하심을 바라보며 평안을 얻는 자가 되도록 합시다.

 

3. 그러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움직이시기 시작할 겁니다(24-25).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였더라(25)'

마노아와 그의 부인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분을 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아이를 낳았을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아이인 삼손에게 

여호와의 영을 부어주셨던 것을 본문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반드시 기억합시다

내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고, 하나님을 알아가단다면

내가 하나님의 영에 매여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또한 마노아의 순종이 삼손에게까지 전이된 것에도 집중을 합시다

마노아와 그의 부인은 분명히 삼손을 여호와의 말씀 아래에서 키워냈을 것이고

그로 인해 그는 하나님께 매인 자가 되었습니다

이런 선한 일이 우리의 가정과 내가 속한 공동체와 내가 밟는 모든 땅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합시다

그리고 실천합시다. 마땅히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분을 알아갑시다

그래서 먼저는 내 자신이 하나님의 영에 매이고

그 뒤에 다른 이들도 하나님의 영에 매이게 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됩시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못하고 아끼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2. 나는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자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움직이는 자입니까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삶에서 어떤 실천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ARMY7000 조성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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