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홈 >
  • BIBLE >
  • project



project
[삿 16:10-21] "유혹의 무릎 배게" 운영자 2019-08-09
  • 추천 1
  • 댓글 0
  • 조회 488

http://army7000.co.kr/bbs/bbsView/20/5617048

[성경본문] 사사기16:10-21절 개역개정

10.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내게 말하라 하니

11.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들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2. 들릴라가 새 밧줄들을 가져다가 그것들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 위의 줄 끊기를 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 때에도 사람이 방 안에 매복하였더라

13.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하니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면 되리라 하는지라

14. 들릴라가 바디로 그 머리털을 단단히 짜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들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베틀의 바디와 날실을 다 빼내니라

15.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냐 당신이 이로써 세 번이나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는지를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하며

16.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17.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 위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8. 들릴라가 삼손이 진심을 다 알려 주므로 사람을 보내어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을 불러 이르되 삼손이 내게 진심을 알려 주었으니 이제 한 번만 올라오라 하니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그 여인에게로 올라오니라

19. 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20. 들릴라가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이르기를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 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Day 40]

​•16:10-21

"유혹의 무릎 배게"

 

 

사사기 16장은 삼손과 들릴라의 이야기가 나타납니다.

잘 보면 이 이야기는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들릴라는 아름다움으로 삼손을 미혹합니다여러 번 삼손을 어떻게 하면 굴복시킬 수 있는지 묻습니다.

이 질문을 삼손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사탄은 그리스도인을 어떻게든 굴복시키기 위해서 다가옵니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래서 어쩌다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삼손도 처음부터 하나님을 저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세 번이나 걸쳐서 삼손은 들릴라에게 잘못된 정보를 줍니다.

아쉽지만 이것은 당장 놓인 상황을 회피한 것에 불과했습니다

들릴라가 너무 좋으니까 일단은 회피한 것입니다.

 

들릴라는 멈추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묻고 또 묻고. 이렇게 난감하고 어려운 상황을 계속해서 만들어가자

오늘 말씀 16절에서 삼손은 죽을 지경이라고 말합니다당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세상의 유혹 가운데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계속해서 회피하는 삶을 살면 

사실은 그 삶만큼 괴로운 것이 없습니다.

결국 삼손은 선택을 하는데, 그 선택은 들릴라입니다.

세상에 자신의 모든 진심, 마음을 다 내어놓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렇게 그곳이 좋은 곳이라 믿고 편안하게 들릴라의 무릎을 베고 잠이 듭니다.

 

그 때쯤 사탄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블레셋의 병사가 삼손을 잡기 위해 들이닥칩니다.

세상의 무릎을 베고 있는 당신에게, 

그곳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하나님을 배반한 당신에게,

언젠가 사탄은 정체를 드러낼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에 하나님은 이미 떠나 계십니다.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자신이 먼저 하나님을 떠나고 말씀을 떠나고진실한 예배를 드리지 않고

기도하지 않던 수많은 시간이 지났다는 것은 생각지도 않은 채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삼손은 일찍이 들릴라를 떠났어야 했습니다.

그녀가 하는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농담정도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 나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려는 것이 보이고,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려는 것이 보이면

일찍이 그녀를 떠났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해서 이리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지낼 때 나의 옆에서 나를 유혹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겉으로 좋아 보이지만 실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들이

지금 시대에 너무 많습니다.

TV나 영상들에 나타나는 화려한 광고들이, 그들이 상품을 잘 포장하고 있는 것처럼 

사탄의 수많은 유혹도 어찌나 잘 포장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누구나가 전문가 같고, 누구나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이야기 하는 시대 속에서 

오늘 우리는 무엇을 따르며 갈 수 있습니까?

 

다른 건 몰라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성경의 기준을 하나 세웁시다.

하나님을 저버리도록 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것을 떠나기를 권면해드립니다.

잠시잠깐 그대로 두어도 별 탈 없을 것이라 생각들 수 있으나

그대로 있는 것이 참 편하고 좋을지 모르나 

결국 후일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게 되어 패망하게 된 삼손의 삶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지금 나를 반복적으로 유혹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2. 누가 봐도 쥐덫인데, 거기에 치즈를 두면 쥐가 가서 먹고 덫에 걸립니다

    그것을 보면 어떤 마음이 듭니까? 누가 봐도 덫인데 그렇게 걸려버린 기억은 없나요?

 

 

 

ARMY7000 윤정용 전도사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삿 16:22-31] "이기고 싶습니다" 운영자 2019.08.14 0 478
다음글 [삿 16:01-09] "지금 나는" 운영자 2019.08.08 0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