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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6:22-31] "이기고 싶습니다" 운영자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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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사기16:22-31절 개역개정

22. 그의 머리털이 밀린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니라

23.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

24.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이르되 우리의 땅을 망쳐 놓고 우리의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

25.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26.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나에게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

27.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거기에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 명 가량이라 다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28.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나의 두 눈을 뺀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 하고

29. 삼손이 집을 버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30. 삼손이 이르되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들과 온 백성에게 덮이니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더라

31.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의 시체를 가지고 올라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하니라 삼손이 이스라엘의 사사로 이십 년 동안 지냈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Day 41]

​•16:22-31

"이기고 싶습니다" 

 

 

사사기 16장은 우리가 잘 아는 삼손의 마지막 모습이 나타납니다.

삼손의 삶의 모습을 우리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돌아봅시다.

그는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의 사사로 예정되었고

나실인으로서 블레셋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할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주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런 그에게 임하셔서 여러 번 블레셋을 물리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삼손은 끝끝내 들릴라라는 여인에게 빠져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리게 됩니다.

그렇게 그는 머리카락이 잘리고, 두 눈이 뽑히며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재주부리는 자가 되어버립니다

그는 실패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청년 여러분, 여러분은 시대 가운데에서 하나님 앞에 먼저 바쳐진 나실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부르시고 우리를 통해 이루실 원대한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닌, 그분과의 약속 안이 아닌내 원대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오늘 나의 모습이 그렇지는 않습니까

세상의 유혹에 빠져서 하나님과 약속한 것은 잘려나가고,

영적 두 눈은 닫혔으며, 세상 앞에 그저 웃음거리인 기독교인이 되지는 않았습니까?

 

삼손은 완전한 패배의 자리에서 이제 하나님을 찾습니다.

우리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완전히 패배한 것처럼 느껴져도 하나님을 찾는 것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삼손은 이제 이전과는 다른 마음으로 이기고 싶어 합니다.

진정한 승리를 구하기 시작합니다.

 

1.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습니다. 기도입니다.(28

절망의 순간, 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특별히 원어적으로 보았을 때에 

이 때의 삼손의 표현은 간절함이 절절 흐르는 기도였습니다.

 

2.삼손이 이제야 주를 고백합니다. “아도나이”(28)

주라는 이 표현이 이제야 삼손의 입에서 처음으로 고백됩니다.

그전까지 그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믿었지만 이제 진짜 인생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3.삼손이 생명을 걸고 나아갑니다.(30)

그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자신의 전부를 거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예전처럼 강대한 자의 모습이 아니었지만 이제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거는 사람입니다.

 

청년의 시기에 우리는 많이 실패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속히 돌아서서 주께로 가면 됩니다.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실패할 수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성장할수록, 이제는 더 이기고 싶습니다.

삼손의 모습을 보며 우리도 이기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그것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습니다.

고백합시다. 관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내 안의 보좌에 예수님만을 세워드려야 합니다.

순교합시다. “복음은 당신의 인생을 걸만한 것입니다. 아니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입니다.

돌고 돌고 찾고 찾아보십시오. 결국 복음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복음에 내 생명을 걸 때에 승리하게 되고 복음이 당신을 자유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는 이기고 싶습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의 삶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봅시다.

 

2. 기도하는 생활, 주인의식 있는 생활, 생명 걸고 믿는 생활은 어떻게 이루어갈 수 있을까요?

  

 

ARMY7000 윤정용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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