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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9:01-11] "하나님의 간섭" 운영자 202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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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사무엘상29:1-11절 개역개정

1. 블레셋 사람들은 그들의 모든 군대를 아벡에 모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 곁에 진 쳤더라

2. 블레셋 사람들의 수령들은 수백 명씩 수천 명씩 인솔하여 나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아기스와 함께 그 뒤에서 나아가더니

3.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 이르되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 하니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에게 이르되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여러 날 여러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

4.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에게 노한지라 블레셋 방백들이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을 돌려보내어 왕이 그에게 정하신 그 처소로 가게 하소서 그는 우리와 함께 싸움에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가 전장에서 우리의 대적이 될까 하나이다 그가 무엇으로 그 주와 다시 화합하리이까 이 사람들의 머리로 하지 아니하겠나이까

5. 그들이 춤추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던 그 다윗이 아니니이까 하니

6. 아기스가 다윗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정직하여 내게 온 날부터 오늘까지 네게 악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으니 나와 함께 진중에 출입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좋으나 수령들이 너를 좋아하지 아니하니

7. 그러므로 이제 너는 평안히 돌아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수령들에게 거슬러 보이게 하지 말라 하니라

8.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내가 당신 앞에 오늘까지 있는 동안에 당신이 종에게서 무엇을 보셨기에 내가 가서 내 주 왕의 원수와 싸우지 못하게 하시나이까 하니

9. 아기스가 다윗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내 목전에 하나님의 전령 같이 선한 것을 내가 아나 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은 말하기를 그가 우리와 함께 전장에 올라가지 못하리라 하니

10. 그런즉 너는 너와 함께 온 네 주의 신하들과 더불어 새벽에 일어나라 너희는 새벽에 일어나서 밝거든 곧 떠나라 하니라

11. 이에 다윗이 자기 사람들과 더불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떠나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돌아가고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르엘로 올라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Day 58]

삼상 29:1-11

하나님의 간섭

 

 

블레셋으로 피신을 간 다윗은 

이스라엘 민족과의 전쟁에 나가서 무기를 들고 싸워야 하는 시점에 도달해있습니다

도저히 손에 칼과 창이 잡히지 않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는 때가 바로 오늘 말씀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다윗을 향해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시고 그의 고민을 해결해 주십니다

우리가 고민을 할 때 하나님과의 만남이 계속해서 있고 소통이 있다면 

그 문제는 하나님께서 치리하시고 간섭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이 부족할 때는 하나님의 간섭을 바래야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 먼저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줄 아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1. 사람을 통한 하나님의 간섭(1-5)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전쟁 직전의 상황에 하나님께서는 

블레셋 장군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다윗의 고민을 해결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간섭은 이렇게 저렇게 우리의 시선으로 구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이끌어주심에 감사하며 그의 방법에 대해서 

깊이 기도하며 깨달을 수 있도록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우리의 삶에만 있는 것이 아님을 똑똑히 기억해야합니다

영의 세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대비하고 

영적 싸움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바로 나 임을 알고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26:41).

현실은 지금 하나님의 간섭을 원치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분의 통치보다는 본인의 유익과 이익을 위해

자신의 공동체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는 가릴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원하며 깨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2. 사람에게 인정받게 됩니다.(6-11)

네가 정직하여 내게 온 날부터 오늘까지 네게 악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으니 

나와 함께 진중에 출입하는 것이 내 생각에는 좋으나 수령들이 너를 좋아하지 아니하니’(6)

사람이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라는 동물이 본성적으로 부정적이기도 하며

남을 인정하는 순간 자신이 지는 것 같은 기분을 받는다는 자존심이 있는 문제도 있지요

하지만 본인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받고 싶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인정을 받기보다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철저히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철저하게 말씀 속에서 말씀을 쫒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사람을 책임지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산꼭대기에서 방주를 만들었던 노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받고 비판받았던 노아의 마음은 꾀나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하나님은 노아의 가족을 지켜주셨습니다.

동족 전쟁에 출전하게 되는 다윗의 심정은 정말 어려웠을 것입니다

 

다윗은 애초부터 사울 왕과 싸울 마음이 없었습니다

어쩌면 다윗은 출정소식에 하나님께 기도했을지 모릅니다

아니 분명히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다윗의 길을 막아 주셨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쫒으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간섭하시고 

세상에 간섭하셔서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곳에서 하나님의 방법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묵상을 위한 질문

 

1.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무엇을 붙잡고 세상을 살아가야합니까?

 

 

2. 다른사람에게 인정받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향기를 뿜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ARMY7000 이   성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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